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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.11.06   

1년이 채 가지 않았는데 이번엔 잘 쌓아보자고 생각했는데
보기 싫어서 써둔 글들 밀어버렸다 내 혼잣말들은 꼭 보기 싫어지는 때가 온다
내가 좋아하는 누군가의 글도 본인에겐 그러겠지? 없어졌는데 슬퍼 생각날 때마다 슬퍼

오늘은 할 일을 좀 많이 했다 진짜 할 일들이라서 했고...했다...
사실 아직 여러 개 남아있는데 갑자기 일기 쓰고 있는 중 =.= 아주 훌륭한 나의 도피처
일기 쓰거나 홈페이지 좀 고치면 뿌듯해서 자괴감도 안 들어 good

근데 진짜 해야할 일이니까 하고 와서 오랜만에 고쳐봐야지
1년 전? 6개월 전 쯤에는 깃허브로 삐까뻔쩍한 홈페이지 새로 만들까 생각도 했었는데 그냥 이 홈은 이대로 두는 게 좋을 것 같다 예쁘고 실용적인 소스코드를 가지고 있는 홈은 개인적으로 시도만 해야겠다

줄글로 읽을 때 나를 웃음짓게 하는 것 : 주어진 정보만 가지고 그렇네요...이렇네요...하는 대화들
마치 고양이가 사람인 것처럼 얘기하시네요...
-점잖고...조용한...사람이죠
네...
이런 거나 아니면
문학 속 인물이라니...그런 것이...되고 싶겠습니까?
요런 맥빠진 대화들 줄글로 보면 어김없이 실소가 터져 그래서 좋아

참!! <해피니스> 즐겁게 보고 있고 힙합을 자주 듣고 있다

내일도 힘뺄 예정 ㅋㅋㅋ 힘들다... 그래도... 하자
하자하자하자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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